에일리언과 프레데터의 씨름도

원 출처는 모르겠고, mooni님 블로그에서 봤습니다. 도대체 누가 이런 그림을 공을 들여 그리는 것일까? 이 경우는 틀림없이 우리나라 사람일텐데, 평소에 우리나라 사람들이 시간이 많다고 생각은 하고 있었지만, 이건 그냥 할일없고 시간많은 사람의 실력으로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다. 얼마 전 화재가 되었던 “저글링 4마리“를 보고도 감탄했지만, 인터넷이란 곳이 아직까진 마케팅이나 브랜드 없이 기발한 아이디어와 어느 정도의 수고만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관심을 끌 수 있는 곳인가 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