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G Card for 1 euro

Vodafone이 3G Card를 1 유로에 제공한다. 우리나라 이통사들은 자기네 네트웍을 그냥 노트북 인터넷 접속에만 사용하는 것은 별로 바라지 않고 어떻게든 컨텐트를 팔아보려 애쓰는데, 유럽의 상황은 좀 다른 모양이다. 내가 알기론 3G라고 해도 패킷당 원가는 만만찮을텐데. TheFeature에선 … It doesn’t look like a desperation play at all. Instead, it looks like a smart move to encourage more widespread adoption of a valuable new service, knowing that increased revenue from subscription fees will pay back the promotional costs of giving away all those data cards. 라고 하고 있지만, 한정된 네트웍 용량을 가장 부가가치가 낮은 서비스로 채우는 것이 desperation이 아니면 뭘까. 역시 돈 버는 데엔 아직까진 우리나라 이통사들이 한 수 위인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