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ricature
오늘 주은이랑 에버랜드에 갔다가 커리커쳐를 그려주는 곳이 있길래 함께 그려달라고 했다. 나나 주은이나 모두 내가 보기엔 썩 닮은 것 같지 않은데, 와이프는 내 이미지를 그런대로 잘 잡았다고 한다. 글씨만 지우면 젊은 여자랑 데이트하는 불륜의 현장처럼 보일 것 같다.
오늘 주은이랑 에버랜드에 갔다가 커리커쳐를 그려주는 곳이 있길래 함께 그려달라고 했다. 나나 주은이나 모두 내가 보기엔 썩 닮은 것 같지 않은데, 와이프는 내 이미지를 그런대로 잘 잡았다고 한다. 글씨만 지우면 젊은 여자랑 데이트하는 불륜의 현장처럼 보일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