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는 넓은데...
왜들 이리 다닥 다닥 붙어서 싸우는 걸까?

스타워즈 에피소드 3: “시스의 복수”

스타쉽 트루퍼스

바빌론 5: “In the Beginning”

Serenity (예고편) 가설 - 레이저 등 전자기파를 이용하는 무기는 에너지 보호막이나 약간의 장갑으로 너무 쉽게 방어가 되기 때문에 실제로 질량을 가진 미사일이나 레일건 등의 무기를 사용해야 하는데, 광속보다 느린 이들 무기를 멀리서 쏘면 자동 방어 시스템이 중간에 요격하거나 회절시켜 버리기 때문에 충분히 근접해서 공격해야 한다. 그러다 보니 다들 다닥 다닥 붙어서 싸우게 된다. 물론 실제로는 화면에 우주선 한대만 크게 나오고 나머진 대충 점으로만 보인다면 재미가 없기 때문이겠지만, 그래도 까다로운 관객을 위해 적절한 이유(변명?)가 한번쯤은 제시될 법도 한데, 아직까지 그런 설명이 나온 영화는 본 기억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