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루스 가든?
이글루스에 가든이 열립니다. 이글루스에서 공지사항에 티저 광고를 했다. 지금까지 이글루스 서비스에 실망한 적은 없었지만, 이번엔 조금 걱정이 된다. “블로그 기반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라면 싸*월드 같이 사람들 사이의 관계를 기계가 관리하고 엮어주겠다는 것 아닌가? 게다가 이름이 가든? 제발 walled garden 서비스가 아니었으면. 이글루스가 지금까지 보여준 인터넷 정신에, 블로그 정신에 충실한 모습에서 벗어나지 말았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