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renity - The first 9 minutes
Serenity의 첫 9분이 인터넷으로 스트리밍된다. Serenity는 현재 상영중인 영화. 제작사인 유니버설에서 영화의 프로모션을 위해 첫 9분을 공개했다. 첫 9분을 보고나면 모르긴 해도 볼려다 안보는 사람보다는 관심없다가 보려는 사람이 더 많지 않을까? 왜 이렇게 간단한 방법이 다른 영화들에겐 적용되지 않았을까.

우리나라엔 SciFi 팬이 너무 적은 것 같다. 판타지 팬은 많아도… Serenity의 경우에도 상영 예정조차 잡혀있지 않다. 빨리 보고싶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