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마을 파주캠프
+ 영어마을 파주캠프 오늘 다녀온 파주의 영어마을. 마침 날씨도 좋았고, 생각보다 시설도 잘되어있고 운영하는 사람들도 친절해서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관람객이 너무 많기는 했으나 그건 어느 정도 예상할 수 있었던 일이고, 주차가 힘들었던 것과 입구가 복잡했던 것 외엔 많은 사람으로 인해 특별히 불편한 점은 없었다. 두주 전에 예약했더니 참여 프로그램에는 거의 빈자리가 없었는데, 다음 번엔 좀 더 미리 예약해서 오전에 일찍 다녀오는 편이 나을 것 같다. 참, 점심을 먹었던 패밀리 레스토랑에서는 손주와 함께 온 앙드레 김씨를 볼 수 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