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행 박물관, SR-71 블랙버드

어쩌다 보니 하루 일찍 시애틀 출장을 오게 되어, 공항에서 가까운 “Museum of Flight“에 들러봤다. 수많은 비행기가 전시되어 있었으나 점보기건 콩코드건 SR-71 블랙버드의 위용에는 비교할바가 못되었다. 실제 길이를 확인해보니 콩코드의 절반 약간 넘었으나 블랙버드는 실내에 전시되어 있어서 더 크게 보였는지 거의 콩코드와 같은 크기로 보였다. 전시장 입구. DSCF0308-1.JPG SR-71 블랙버드의 정면과 측면 DSCF0281-1.JPG DSCF0285-1.JPG Red barn이라고 보잉사 초창기 때의 공장 건물인 모양인데 지금은 박물관이다. DSCF0289.JPG 2차대전에 사용되었던 비행기들 DSCF0292.JPG 콩코드의 외관과 조종석 DSCF0294.JPG DSCF0296.JPG 미공군 에어포스원의 대통령 회의실과 통신실 DSCF0299.JPG DSCF0302.JPG SR-71의 조종석 부분만 하나 따로 떼어놓고 앉아볼 수 있게 하고 있다. 혼자 갔었지만 증명사진 하나는 남겨야겠기에 주위에 지나가던 사람에게 찍어달라고 부탁했다. DSCF0284-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