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 연간근로시간과 오픈소스 활동의 관계

직장인 연간근로시간과 오픈소스 활동의 관계에서 국가별 평균 근무 시간과 오픈소스 활동량의 상관관계가 있음을 알 수 있다.  의외로 우리 못지않게 영어 못하는 일본의 경우 인구를 감안하더라도 우리보다 훨씬 오픈소스에 적극적임을 알 수 있다.  하지만 상관관계가 항상 가정했던 대로의 인과관계를 의미하진 않는다.  과연 우리나라에서 직장에 다니는 프로그래머들이 시간이 적어서 오픈소스 활동에 기여하지 않는 것일까?  술마시는 시간은 그래도 꽤 되는데? 그다지 시간이 적다고 할 수 없는 대학생들은? 우리나라 사람들이 별로 이타적이지 않은 것은 아닐까?  다들 자기 잘 살기 위해 열심이다보니 경쟁이 치열하여 평균 근로시간도 길고, 오픈소스 활동도 저조한 것은 아닐까.